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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Not worthy of consideration" reply of N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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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2 16:29:02  |  Hit 2680

"..Not worthy of consideration" , official reply of the North on the wartime abduction [TV Chosun-News 7]

[TV조선-뉴스 7] 北, 전시납북 확인 요구에 공식 답변…"일고의 가치 없다"

 

[앵커]
6·25 전쟁 납북자에 대해 줄곧 부인해온 북한이 최근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 내용의 공식 답변서를 보냈습니다. 다른 한편에선 한국과 미국을 향해 '초정밀전술무기'와 '전쟁'을 거론하며 협박을 이어갔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6·25전쟁 당시 8만여명의 민간인이 납북된 사실에 대해 그동안 북한은 묵묵부답이었습니다. 계획적 민간인 납치가 제네바 협약을 위반한 전쟁범죄이기 때문입니다.

납북자 가족들의 UN을 통한 끈질긴 생사확인 요구에 최근 북한이 첫 공식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UN인권이사회 산하 실무그룹이 지난 3월 북한 대표부에 전달한 3건의 생사확인 요청 진정서에 대해 북한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며 반박했습니다.

북한은 답변서에서 납북자 확인 요구를 "정치적 모략"이라고 주장했지만, UN은 이를 일축하고 추가로 4건의 진정서를 북한 측에 전달했습니다.

이미일 /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
"일본 납북 문제에 대해선 전향적인 태도로 나오면서, 같은 민족 납북에 대해선 시종일관 부인하는 것에 대해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UN산하 실무그룹은 매년 독촉 형태로 추가 진정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다른 한편에선 북한의 대남·대미협박이 이어졌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이른바 '초정밀 전술무기'를 더 많이 만들겠다며 "불꽃이 튀면 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한·미 연합 훈련에 대한 북한의 불안감이 노골적인 협박으로 표출됐다는 분석입니다 .

TV조선 김정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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