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가족회 활동문서

가족회 활동문서

브라운백 "대북경제원조 인권과 연계 중요"
이름: 사무국
2004-03-15 00:00:00  |  조회: 8824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yonhap&article_id=589381

[연합뉴스] [속보, 세계] 2004-03-12 07:16:00

(워싱턴=연합뉴스) 김성수 특파원 = 미국 공화당의 샘 브라운백 상원의원은 11일 "북한은 인권침해가 가장 심한 국가"라며 "북한에 대한 경제원조는 반드시 인권문제와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촉구했다.

브라운백 상원의원은 이날 상원 의원회관에서 아시아태평양인권협회(회장: 유천종)가 주관한 `한반도평화를 위한 국제포럼`에서 `북한자유법안 전망과 효과`를 주제로 한 연설을 통해 "이제는 북핵문제와 인권을 함께 다루어야 한다"면서 미국과 한국이 북한 인권개선과 경제지원 문제에 견해를 같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소 북한 문제에 강경한 태도를 보여온 브라운백 의원은 "북한자유법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는 계속되는 탈북자들의 증언 때문이었다"며 "북한자유법안 통과를 위해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탈북자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브라운백 의원은 "본인 생각으로 지난 10년 동안 북한에서 약 240만명이 굶주려 죽었다고 추산된다"면서 "북한 인권, 탈북자들의 인권실태 중에 특별히 여성들에 대한 참상은 충격적이고 비인간적이어서 참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마이클 영 미국 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첫날 국제포럼 회의에서 `북한 개혁개방에 따른 인권 및 종교정책에 관한 한미공조 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북한 인권문제는 6자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가 돼야 한다"면서 "인권과 경제안보 문제는 결코 분리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태인권협회를 비롯한 재미 한인인권단체는 이날 포럼에서 상하원 관계 소위에 북한자유법안 지지 서명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에드워드 로이스 하원의원을 비롯해 수전 숄티 디펜스 포럼 회장 및 한미 교계 지도자들은 1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포럼에서 북한인권 및 민주화를 위한 민간단체의 노력과 역할, 탈북자들의 실상과 대책, 북한인권에 대한 미국 입법, 북한자유법안 전망 등에 관해 주제발표 및 토론을 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ssk@yna.co.kr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15 호소문 -북한해방3.1국민대회에서-
이미일
05-03-01 8855
414 소명서-법률안 검토 보고서에 관하여-
사무국
05-03-01 9157
413 특별법제정 이유
사무국
05-03-01 9080
412 6․25전쟁납북자명예회복및지원에관한법률안
사무국
04-11-23 9233
411 납북인사 명단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사무국
04-08-19 9064
410 한국전 납북자명단 의회 영구 소장키로-미주 중앙일보
사무국
04-05-27 9130
409 북한자유의날 이사장연설
사무국
04-05-22 8991
408 워싱턴서 28일 북한 자유의 날 행사
사무국
04-04-29 9145
407 북한자유의날-한글
사무국
04-04-12 9066
406 NORTH KOREA FREEDOM DAY : WEDNESDAY, APRIL 28, 2004
사무국
04-04-10 8901
405 해외 재외동포법, 혈통주의 입각
사무국
04-03-29 8938
404 브라운백 "대북경제원조 인권과 연계 중요"
사무국
04-03-15 8823
403 64년-백만인서명운동-정일권국무총리-조선일보 방응모사장납북관련행사
사무국
04-03-06 5234
402 64년-백만인서명운동-정일권국무총리-조선일보 방응모사장납북관련행사
사무국
04-03-06 9510
401 50년-강제납북장면.2
사무국
04-03-06 9029
400 50년-강제납북장면.1
사무국
04-03-06 8775
399 외교통상부장관께보낸공개청원서
사무국
04-02-26 8653
398 납북자 송환에 관한 법적 고찰-송환과 관련된 법적 문제와 피해구제
사무국
04-02-09 3172
397 로마規定 "사람들의 强制失踪"으로 압박해야!
사무국
04-02-09 8648
396 시민단체,北 인권개선촉구 1천만명 국내외 서명운동 전개할 터
사무국
04-02-09 89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