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가족회 활동문서

가족회 활동문서

호소문 -북한해방3.1국민대회에서-
이름: 이미일
2005-03-01 00:00:00  |  조회: 8855
나라를 사랑하시는 국민여러분

6․25전쟁납북사건은 이제 역사의 뒤로 점점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 그 때의 비극을 잊을 수 있으며 전쟁납북자 가족들 100만명의 눈물이 마를 수 있겠습니까 
 
북한은 1950년 6월 25일 기습 남침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기여한 임정요인과 국가공무원, 종교지도자 및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급인사들의 명단을 작성하여 강제 납북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자와 10대 청년까지 납치하여 그 수는 10만을 넘습니다. 이야말로 민족역사에 씻을 수 없는 엄청난 반인륜적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저희 가족들은 혈육을 빼앗긴 지 반세기가 넘게 지난 오늘까지 생사확인조차 못하고 안타까움을 간직한 채 스러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민족화해 차원에서 북한 퍼주기를 수 년간 계속하면서 정작 우리 국민인 6․25전쟁납북자에 대한 진상규명과 생사확인조차 외면하고 있으니 그저 참담하기만 합니다. 현재 저희 가족들은 국회에 6․25전쟁납북자지원법안을 제출해놓고 있습니다. 전쟁납북자의 생사확인과 문제해결에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을 요청하며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자유를 사랑하시는 국민여러분
우리 모두 지난 날 민족해방을 외치던 그 정신으로 암흑속에 폭정으로 신음하는 북한주민들을 해방하고 납북되어 희생되신 분들을 찾아내 우리곁으로 모셔옵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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