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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Ilbo] US Chairwoman meets family of abductee
Name: admin
2016-06-28 12:42:52  |  Hit 799

[Chosun Ilbo] Chairwoman, Committee on Foreign Affairs ,US House, meets family of abductee


[조선일보] 납북자 가족 만나 일일이 악수한 미 하원 외교위원장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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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레티넌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오른쪽)이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이미일 6·25 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왼쪽)과 그의 어머니에게 미 하원의 납북자 관련 대북 결의안 사본을 담은 액자를 증정하고 있다. /허영한 기자 youngh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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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는 10만명에 이르는 한국의 납북자를 잊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 정부 및 국제사회와 협력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최근 방한한 일리애나 로스레티넌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이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이미일 6·25 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을 만났다. 그는 작년 미 하원을 통과한 '한국전 국군포로, 실종자 및 납북자 송환' 촉구 결의안 사본이 담긴 액자를 전달하며 이 문제 해결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로스레티넌 위원장은 6·25 전쟁 참전용사 출신의 찰스 랭겔 하원의원과 함께 작년 결의안 통과를 주도했었다.

이날 만남은 로스레티넌 위원장이 신장 135㎝의 척추 장애인인 이 이사장이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사실을 알고, 이 이사장에게 결의안을 직접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해오면서 이뤄졌다.

결의안 사본이 담긴 액자를 건네받은 이 이사장은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이역만리(異域萬里) 미국의 국회의원이 납북자 가족들 심정을 이렇게 헤아려준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이 이사장의 부친인 이성환(92)씨는 6·25 전쟁 중인 1950년 9월 4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자택에서 북한군에 의해 납북됐다.

로스레티넌 위원장은 이날 이 이사장과 함께 나온 납북인사가족협의회 회원들과도 일일이 악수하며 위로했다. 이날 납북인사가족협의회 회원들은 왼쪽 가슴에 납북을 당한 가족의 사진을 달고 나왔다. 이를 본 로스레티넌 위원장은 "그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힘든 나날을 보냈는지 짐작이 간다"며 "납북된 여러분의 가족은 결코 잊힌 분들이 아니다. 납북자 문제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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